마취가 덜 깬 덕배놈 떼껄룩



taken by Sony A9 + MC+11 - Sigma ⓐ 24-35mm F2 DG HSM


덕배놈의 오랜 계획이었던 중성화를 마쳤다


숫놈이라 따로 목에 하는 콘인가 뭐시기 그거 안해도 된다 하고


다행히 중요부위도 안핥네... 핥을라 하면 난리 치니까 안하고...


부랄 떼고 나니까 나가려고 야옹 거리는건 없어져서 정말 좋음


그리고 며칠 지나니까 다시 자기 하던짓 잘 하네


이제 10년만 더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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