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덕배 떼껄룩




taken by Sony A9 + Samyang AF 50mm F1.4


원래 보름 전에 데리고 오려 했는데 바람종 사장님이 좀 있다가 데리고 오래서...


모셔옴...


어제 이놈 때문에... 깔릴까봐 잠을 못자서 상당히 피곤하다


이름은 원래 키우시던 분은 슈리라 했는데 사람 이름 붙이고 싶어서 덕배로 함...


걱정한 화장실은 피 같은 돈을 주고 산 화장실에 일 안보고 걸레 위에다가 끙아 싸서...


배변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


이 외... 음...


내 턱이 아파보였는데 미칠듯한 쭙쭙이와 꾹꾹이를 반복 중


밥은 너무 잘 먹어서 퇴근 후에 밥만 세 번 줬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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