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카페 바람종 마실



taken by Sony A9 + Samyang AF 50mm F1.4


묘연에 도움을 받고자 방문...


난 분양 하시는 분이 제일 기피하는


결혼적령기에 든 남자 사람이라는 걸 듣고 허탈


ㅂㄷㅂㄷ... 거의 반년이나 고민 했는데 아무튼 기피보이 베이베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