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우리집떼껄룩들 떼껄룩



taken by Sony A9 + SEL85F18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이미 집 안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내가 들어가니까 번개 같이 집 밖으로 도망감


추워서 그런가 계속 들어오려 하고...


내가 왔다갔다 하니 도망가기를 반복...ㄷㄷㄷ


그러다 화분을 엎어버리고 좋게 봐주던 엄니도 강퇴 시키고 문 닫아버림 ㄷㄷㄷ

덧글

  • 웃긴 늑대개 2018/01/12 08:26 # 답글

    들어올 거면 차리리 내 집처럼 있어줬으면...
    화분 대참사라니... ㅠㅜ
  • 승코 2018/01/12 22:52 #

    제 말이요...흑흑... 사고만 안치고 얌전히 있었으면 좋겠는데...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