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밤중에 고라니 마실



taken by Sony A9 + SEL28F20


사진 속의 여성분이 먼저 쪼그려서 앉아있길래 난 이 분이 다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라니가 있었다


그래서


나도 그냥 가기 뭐해서 사진 찍고 옆에서 있어줌


그리고 다음에 커피 한 잔 하자고 하셨는데!


연락처도 모르고 그냥 가심




신고리정문 사거리에서 고라니 같이 지킨 분을 찾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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