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새끼떼껄룩들 + 친구 떼껄룩 떼껄룩



taken by Sony A9 + MC-11 + Samyang XP 85mm F1.2


준플옵 3차전 보다가 이 병신 롯데놈들의 경기력에 눈물 질질 짤 것 같아서...


그냥 떼껄룩 테라스에서 엄니랑 놀고 있길래 사진...


새로운 놈은 코에 피부병이 있어서 안타까웠다...


별 생각 없이 봤을 땐 딸기코 그런건가 싶었는데 그냥 피부병


막내는 턱시도 고양이 보면 으릉 하면서 밥도 못먹게 해서 괘씸...


근데 노랭이가 밥 먹는거 양보 해주고 지켜봐주는거 보고 가슴이 훈훈해짐


그리고 엄니가 놀아주면서 도망 안가길래 나도 활동적인 아가들 찍고 놀았다 신남


그리고 저 멀리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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